<?xml version='1.0' encoding="UTF-8" ?><rss version="2.0" xmlns:sql="urn:schemas-microsoft-com:xml-sql">
<channel>

<title>
흑신마님의 글로그
</title>
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</link>
<description>
흑신마님의 글로그입니다.
</description>
<language>ko-KO</language> 

<lastBuildDate><updated>2008-02-21T01:49:00</updated></lastBuildDate>



		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들어가는 글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7356.ilog</link><description>안녕하세요! 흑신마입니다. 진현전기와 무적팔라딘 레스를 출간한 작가입니다. 뇌전신궁대제는 제가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소설을 쓴다고 시작한 작품입니다. 하지만 표현이라든가 여러 가지로 부족한 작품</description><pubDate>2006-01-03T21:1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1. 우주의 유산(돌)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7357.ilog</link><description>1. 우주의 유산(돌)  유현은 미국에 유학중인 유학생이다. 서울에서 J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이 안 되는 관계로 S대학원에 들어갔다. 석사학위를 마치고 같은 이유로 박사까지 되려고 했지만 교수에게 여러 이유(연구</description><pubDate>2006-01-03T21:1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2. 새로운 세계와 마법의 길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7456.ilog</link><description>2. 새로운 세계와 마법의 길  온몸이 부서지는 듯한 통증과 열기에 유현은 눈을 살며시 떠보았다. 그러자 여러 사람들이 자신을 둘러싸고 동물원의 원숭이 보듯 살펴보는 것이다. 이 이상한 광경에 유현은 아픔과 당</description><pubDate>2006-01-06T11:0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7963.ilog</link><description>루- 류!&quot; &quot;휴! 그냥 루라고 불러 주세여.&quot;  저녁식1년 동안 유현은 마법사를 도와서 청소와 식사, 설거지 등 잡일을 도맡아서 하면서 언어를 익힌 덕분에 창고 같던 건물이 깨끗해졌다. 마법 물품들을 연구소에서 일</description><pubDate>2006-01-17T22:5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7995.ilog</link><description>마나는 우주의 모든 근원적인 힘을 통합하는 출발점과 같다. 즉, 마나는 끈과 같은 막으로 이루진 힘이자 에너지의 출발점인 것이다. 이것은 중력, 약력, 전자기력, 강력 등과 같은 모든 에너지를 마나로 바꿀 수 있</description><pubDate>2006-01-18T23:5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3. 전쟁의 서막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032.ilog</link><description>3. 전쟁의 서막  중앙대륙 아미나 제국의 수상 전함 실버 가이오 항모 선장실  &quot;맥그루더 공작 전하! 본 함의 드레이크 200마리에 비행 조정 마법사 200과 가이오 실버 기사단 400명이 출격 준비를 마치고 탑승해 있</description><pubDate>2006-01-20T10:4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4. 아카데미 입학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033.ilog</link><description>4. 아카데미 입학   일주일만에 돌아온다던 릭 할아버지는 한 달이 지나서 수심에 찬 얼굴로 돌아 왔다. 덕분에 유현은 자신이 3서클 마법사가 되었다는 것을 말할 수 없었다. 평소 같으면 루의 몸에 있는 마나서클</description><pubDate>2006-01-20T10:4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034.ilog</link><description>* * *  유현은 한 달 후에 있을 아카데미 입학식에 가기 위해서 키프로스 성으로 텔레포트 한 다음, 거기서 마법길드의 텔레포트를 이용해 수도로 가기로 했다. 서신 3개를 스승으로부터 받았는데. 베파 가문에 보내</description><pubDate>2006-01-20T10:5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112.ilog</link><description>루는 다음날 베파 가문을 찾았다. 베파가문은 귀족가들이 몰려 있는 곳에서 가장 큰 건물이었다. 어렵지 않게 찾아온 베파가 있는 건물에 도착해서 루는 이러 저리 둘러보면 촌놈처럼 들어갔다.   “무슨 일이십니까</description><pubDate>2006-01-22T21:3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158.ilog</link><description>그러던 중 칠 일 만에 대마탑에서 칼리프 대마법사님께서 루를 보자고 한다는 연락이 왔다. 대마탑으로 바로 달려간 루는 대마탑 8층으로 안내되어 갔다. 마탑 8층에는 스승님의 연구실과는 비교도 안될 많은 실험물</description><pubDate>2006-01-24T01:5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5. 신궁. 카벨 그리고 실비아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204.ilog</link><description>5. 신궁. 카벨 그리고 실비아  어느 날  루가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기사부의 어떤 학생이 나와 이야기 할 것이 있으니 함께 가자고 하기에 따라갔다. 카라 왕립 아카데미는 큰 3층 본관 건물과 기사부, 마</description><pubDate>2006-01-25T07:4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238.ilog</link><description>4차원 마나를 이용하는 4서클의 마법들은 마법시전 속도가 3서클에 비해서 무척 빠르다. 따라서 4서클의 마법을 깨닫기 위해서는 시전속도 즉 시간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. 루는 헤이스트 마법 수식과 슬로우 마법</description><pubDate>2006-01-25T23:3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334.ilog</link><description>* * *  루가 아카데미에 입학 한지도 벌써 반년이 지나갔다. 그동안 카벨과 싸우고 신경전을 하면서 마법을 수련하고 익히느라 정신 없이 보냈다. 하지만 6서클에 이른 루는 아직 이년 반이나 남은 아카데미에서 그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1-27T17:1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6. 수련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406.ilog</link><description>6. 수련  다음날부터 루는 신궁을 사용하기 위해서 궁술을 배우기로 했다. 신궁의 궁술과 마법을 조화시킨다는 것이 루의 계획이다. 루는 용볍부에 있는 궁술교육을 하는 교실에 들어갔다. 그런데 교실에는 수업을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1-30T21:3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437.ilog</link><description>루는 놈이 귀여워서 자신도 모르게 소리를 쳤다. 그리고 집게를 이용해 먹이를 먹이니 잘 받아먹었다. 먹이를 다 먹은 놈은 루를 몇 번 보더니 이내 잠들어 버렸다. 밖으로 나와 보니 얀이 기다리고 있었다.  &quot;하하</description><pubDate>2006-01-31T14:5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471.ilog</link><description>비행훈련을 마친 루는 저녁에 베타 가문에서 저녁식사를 같이 하자는 연락이 와서 텔베포트 해서 베타 가문으로 갔다. 저녁식사 메뉴는 아름다운 숲 속 같은 정원에서 바베큐를 비롯한 각종 소시지와 야채, 빵, 스프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01T10:5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548.ilog</link><description>싸우면서 정든다고 카벨은 루와 가장 친한 아카데미 학생 세 명 중 하나가 되었다. 대련 중에 카벨은 맞으면서 귀족의 독선과 오만을 벗어리고 진정한 검사가 되었다. 친한 다른 두 명의 아카데미 학생은 하나는 실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02T14:1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580.ilog</link><description>* * *   루는 1년 이상 비행훈련을 하여 드레이크 비행이 자유롭게 되자 편대 비행과 수신호를 익힌 후 미리얀 편장과의 모의 비행전투를 하게 되었다. 스크롤 대신 발사관에 잉크를 마법으로 발사하게 만들고 2개의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03T11:2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7. 신궁의 술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613.ilog</link><description>7. 신궁의 술   그 후로의 모의전투는 무승부 아니면 루의 승리로 끝났다. 아쉬운 점은 공격 스크롤이 2발뿐이라는 것이다. 전투에서 마법사가 비행하면서 자유롭게 공격마법을 쓰기 위해서는 9서클이라야 가능할 것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04T10:1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666.ilog</link><description>* * *  “짐, 이번 기사부 시험의 우승은 당연히 실비아겠지?” “하하하...! 당연하지! 누구 애인인데...! 다음은 카벨이겠지!”  드디어 3년이 지나고 졸업시험을 치게 되었다. 루루는 짐과 함께 가장 먼저 치르는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06T10:0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8. 북대륙횡단 작전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733.ilog</link><description>8. 북대륙횡단 작전  남대륙 이즈빌 제국의 총대마탑 8층   마도 제국인 이즈벨 제국의 심장이라는 총대마탑에 탑주로 보이는 자가 어둠 속에 앉아있다. 흑마법의 기운이 방안을 가득채우고 있어서 보통사람은 들어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07T10:0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760.ilog</link><description>수리는 루와 실비아를 태우고 해변에 이르자 하강하여 바다에 닿을 듯한 비행을 했다. 시속 150킬로미터 정도의 속도로 빠르게 이동하자 바다에 흰 물줄기가 뒤로 생겨났다. 비행하면서 마법시전은 금지되었다.   휘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08T09:3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808.ilog</link><description>* * *  23시간이란 끔직한 비행으로 목표했던 2지점에 예상보다 1시간 빠르게 도착했다. 2지점은 작은 작을 구릉 사이의는 초원위였다. 무성한 풀들이 갈대처럼 자라나 있었다. 구릉 사이에  착륙하자 루와 마법사들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09T21:3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823.ilog</link><description>* * *  몰튼제국 수도 소니스에 있는 킹스가드 본부  &quot;길바르 단장님! 북동부 2지점과 3지점에서 같은 류의 마나 폭발의 흔적을 찾아냈습니다.&quot; 지도를 가리키면서 킹스가드 단장에게 흑색의 하프메일의 갑옷을 거친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10T10:3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859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루! 무슨 마법사가 소드마스터도 못 잡는 오우거를 3마리나 혼자 다 해치울 수 있지?&quot; &quot;아무리 신궁이라도 이건 너무한 거 아니야?&quot;  바이샤와 미르가 말하자 모두들 나를 쳐다보았다.  &quot;운이 좋아서 한 마리 잡았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11T12:0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900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실비아! 몸조심하고 약속 지점에서 만나자!&quot;  루가 떠나는 실비아에게 작별인사를 했다. 루가 실비아에게 인사를 하자 모두 닭살이라는 표정을 지으며 긴장감 풀고 웃으면서 서로 인사를 나누었다. 작전이 실패하면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13T07:3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947.ilog</link><description>* * *  1조는 최대한 빠른 속도로 코모르 도시를 향해 달려갔다. 1시간 달리고 5분 휴식하기를 반복했다. 1조는 10시만에 도시 근처에 다다랐다. 이 도시에서 하루 쉬고 아침 일찍 국경을 향하여 나아가야만 작전을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14T13:5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8977.ilog</link><description>* * *  서부 5군단 예하 부대 사령실  당직 사령관으로 보이는 자에게 전령이 급하게 보고하고 있다.  &quot;급전입니다! 제 37 백인대가 거주하는 국경요새가 적의 공격을 받았습니다. 그리고 예하 부대인 초소 십인 경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15T12:2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014.ilog</link><description>* * *  남 대륙 이즈빌 제국의 흑마탑 지하실  똑똑! 츠즈즈즈!  수파르 대마법사가 지하에 있는 큰 홀 중앙에 놓여 있는 관에 누워있다. 관에는 검푸른 색의 액체가 들어 있다. 관과 연결된 수많은 호스에서 정체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16T11:3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1. 던전 대혈투 (2권)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068.ilog</link><description>1. 던전 대혈투   루 일행은 엘프비상 작전 1호를 마치고 쉰 다음, 2호 작전을 위한 계획을 수립해야했다. 일단 붉은 요정이 2호 작전의 책임자임으로 일행은 2개 조로 나누어 행동계획을 수립했다.   기사단인 1조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18T09:0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096.ilog</link><description>그런데 네르 1호 작전을 시작하려는 이 던전을 아피스 왕국에서 100년 전부터 실제로 발굴해 나아가고 있었던 것이다. 그리고 100년 동안 라프가는 수많은 희생자를 내면서도 지하 8층까지 기관을 파괴하고 골렘들을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19T08:5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126.ilog</link><description>미르는 이런 식으로 몇 개의 함정과 기관을 파괴하면서 전진해 갔다. 얼마쯤 전진했을 때 미르가 갑자기 멈추었다. 바닥에 색이 틀린 많은 돌과 바위들이 깔려 있었다. 나 함정이다 하고 광고하고 있는 것 같았다.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20T09:1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164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저는 몸에 있는 기사의 마나와 심장의 마나를 이용하는 편법을 써서 마나를 탐지한 것입니다. 즉, …!&quot;  루의 설명에 모두들 어느 정도 수긍을 한 얼굴들이다. 사실 6서클에 오르려면 수십 년 걸려야 한다. 실제 6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21T10:4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255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독연이다. 마법사들은 화염으로 독연을 제거하라! 1조 대원들은 독연이 나오는 구멍을 파괴하라!&quot;  &quot;화이어 월!&quot; 슈슈리링! 퍽! 꽝!  로운의 명령에 다크시아 마법사와 히에로니무스가 번갈아 가며 마법을 시전 하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24T08:1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346.ilog</link><description>그때 제단 뒤에서 문이 열리더니 활을 든 한 남자가 튀어나왔다. 제단 뒤에서 나온 사내는  나오자 마나 궁에 화살을 먹여 스타노스를 공격했다. 그리고는 루를 자신이 나온 문안으로 밀어 넣었다. 루는 그 순간 놀</description><pubDate>2006-02-27T09:0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2. 하이엘프 이스가롯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412.ilog</link><description>2. 하이엘프 이스가롯  아피스 산맥 미스릴 광산 입구의 킹스가드 작전실  &quot;방심하다가 애송이에게 당한 꼴이군. 에테르트 마법사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오!&quot;  스타노스는 임시 사령실에서 이번 작전을 위해 지원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01T00:5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445.ilog</link><description>이스가롯의 대답은 루의 생각과 달랐다. 드레곤 하트를 없애고 던전을 폭파해도 전쟁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이다. 이스가롯이 생각하는 음모의 진행 방향은 다음과 같았다.   1. 몰튼이 그레이트 마나탄 제조에 성공하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02T00:5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479.ilog</link><description>회의가 끝나자 로시나 대공은 레이반 공작과 함께 황실에 나란히 나오면서 대화를 나누었다. 북벌군의 사령관은 로시나 대공이지만 실질적인 원정군 사령관은 레이반 공작이다.  “자네의 손에 제국의 운명이 걸렸네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03T01:4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504.ilog</link><description>“내가 당신의 검술을 내 궁로로 만들면 당신을 이길 수 있습니까?” “하하하....! 승패에 연연하지 마십시오. 어느 정도 경지에 다다르면 승패는 한 순간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승패를 결정짓는 것은 여러 가지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04T00:5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3. 수파르 대마법사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524.ilog</link><description>3. 수파르 대마법사  카라왕국에 있는 제 10 대마탑 입구  “후후후…, 네가 나의 첫 번째 제물이로구나. 네가 복수의 첫 번째 대상이자 위대한 흑마법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리라.”  검은 후드를 들러쓴 마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05T00:3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558.ilog</link><description>* * *  몰튼 제국의 동부 사령실  &quot;루안 전하, 카라왕국의 총대마탑이 초토화되고 칼리프 대마법사가 죽음을 당했다는 급보입니다.&quot; &quot;궁전 마법사가 아니고?&quot;  회의실 안 에는 커다란 통 원목으로 원형의 탁자가 있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06T00:2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609.ilog</link><description>카라왕실의 전략회의실  카라국왕, 베파단주, 전 베파 가주, 카라의 기사단장, 1군단장, 2군단장과 각 국의 외무대신들과 군 관계자들이 모여있다.   &quot;자퍄제국의 침공에 대해서 동부연합국들이 힘을 합하여 공동대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08T01:0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4. 골드 드래곤 카츠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648.ilog</link><description>4. 골드 드래곤 카츠  루는 이스가롯과의 수련으로 신궁의 술은 이제 새로운 전기를 맞이했다. 검사로 치면 심장의 마나서클은 그랜드마스터급이다. 하지만 마법실력은 익스퍼드급이다. 궁술은 오러블레이드 화살을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09T12:5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670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골드 블러스터 피어!&quot; &quot;10초식!&quot;  &quot;선더볼트 샷!&quot;  이스가롯, 카츠가 거의 동시에 소리치며 검을 휘둘렀다. 카츠의 검에서 거대한 황금빛 오러블레이드가 생겨났다. 그 오러블레이드가 커다란 반월형(半月形)을 그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10T01:1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700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저, 죄송하지만 아침식사를 하시면서 대화를 나누시지요?&quot;  이스가롯은 너무 진지하게 대화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조심스러운 어조로 말을 끼어 들었다. 그제야 루와 카츠는 토론을 멈추었다.  &quot;루!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11T01:4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5. 제1차 동부 大전쟁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732.ilog</link><description>5. 제1차 동부 大전쟁  카라왕국 키프러스 산맥  &quot;야, 이놈들아! 죽고 싶지 않으면 빨리 빨리 땅을 파라!&quot;  서부연합군 1군단 제 2레전트 여단 7중대 소속  제3 십인 대장인 야이로는 삽을 들고 부하들을 독려하고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12T10:4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749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디도는 어디 있냐?&quot; &quot;....!&quot;  야이로는 이번에는 한 명의 사상자도 없어 보여 안심하고 후퇴했는데, 한 녀석이 보이지 않고 있었다. 야이로가 외쳤지만 모두 꿀 먹은 벙어리다. 무너진 흙더미 때문에 움직이지 못하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13T02:1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797.ilog</link><description>휘익! 퍽! &quot;으악-!&quot;  여기 저기서 불길이 치솟고 비명소리가 난무했다. 미셸백작은 허공을 향해 신호탄을 쏘았다. 둥근 통에서 푸른 불꽃이 하늘로 올라가더니 폭발하면서 아름다운 불꽃이 허공에 피어났다. 폭죽놀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15T01:2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6. 카츠용병단 결성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856.ilog</link><description>6. 카츠용병단 결성  번쩍!  빛과 함께 허공에서 사람들이 나타났다. 루 일행이다. 루 일행은 카츠의 마법으로 카라왕국의 수도 근처에 텔레포트로 이동해 왔다.  “대단하군!”  루는 드레곤의 마법에 혀를 내두르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17T00:4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9967.ilog</link><description>* * *  카라왕궁 안  스륵!  털썩!  이스가롯과 루가 맥주잔을 기울이고 있을 때 카츠는 옛날 자신이 유희할 때가 떠올랐다. 왕궁에 숨어 들어가 보물들을 구경한 다음,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그것과 비슷한 것을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20T01:0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036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저, 죄송하지만 아침식사를 하시면서 대화를 나누시지요?&quot;  이스가롯은 너무 진지하게 대화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조심스러운 어조로 말을 끼어 들었다. 그제야 루와 카츠는 토론을 멈추었다.  &quot;루!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22T01:0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(3권)1. 동부 대전쟁과 카츠용병단의 활약(3권)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080.ilog</link><description>1. 동부 대전쟁과 카츠용병단의 활약  케레스 강  케레스란 말은 곡식과 풍요를 상징하는 뜻이 담긴 말이다. 케레스 강은 몰튼제국의 동부에서 시작해 카닐제국 북부로 흘러가서 서해로 빠지는 강이다. 이 강을 따라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24T01:1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112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루, 이번 전쟁의 배후가 따로 있다는 소리인가?&quot;  짐은 잠시 생각을 하더니 이내 이들의 대화에서 한 가지 사실을 추측할 수 있었다. 짐은 입이 벌어지면서 루에게 물었다. 만약 이번 전쟁이 인간들의 탐욕과 국제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25T01:1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150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힘 싸움이라? 재미있겠군. 팔씨름으로 승부를 내라!&quot; 흥미롭다는 눈초리로 바이샤와 오우거를 보던 카츠가 오우거에게 명령을 내렸다. 그러자 오우거는 검은 투구 속에 있는 눈에 빛이 번쩍이었다.  &quot;우워억!&quot;  오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26T01:5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174.ilog</link><description>화가 난 공작 앞에서 세난 백작은 아무 소리도 할 수 없다.  투르노 백작이 어떻게 성을 지켰는지에 대한 그의 전술과 전략에 대해서는 반드시 물어 보아야 했다. 세난 백작은 공작의 성격을 잘 아는 지라 그의 목숨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27T00:2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194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이미 국왕 폐하와 비냐민 사령관님께서 확인한 사항입니다. 여기 계약서입니다.&quot; &quot;그..그런 말도 안...!&quot;  믿지 못하겠다는 후작에게 짐은 계약서를 보여 주면서 못을 박아 버렸다. 이것을 의심하면 국왕 비냐민 총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28T01:0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215.ilog</link><description>카츠의 말에 미르, 히즈키야, 바이샤, 실비아, 짐은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었다. 그들이 언제 이런 대접을 받아보았는가? 카라왕국에서 최정예인 베파 기사단에서도 상급의 실력을 갖춘 최고의 기사들이 아닌가? 물론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29T01:0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240.ilog</link><description>꽝! 투두두두둑!  와자차창!  오우거 전사는 도끼로 마법화염, 화살, 창들을 막았지만 많은 공격을 허용했다. 하지만 화염에 휩싸인 오우거 전사는 손을 놓치지 않고 달려가는 속도를 이용해 줄을 놓고 허공을 날라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30T01:3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2. 카츠용병단대 동부군단의 대결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257.ilog</link><description>2. 카츠용병단대 동부군단의 대결  카닐 제국 수도에 있는 주점 안  첫 번째 임무를 완수하고 기분이 좋아진 카츠가 단합대회를 하자고 해서 황궁으로 가지 않고 찾아온 주점이다. 지나 번에는 카츠가 카라왕국의 왕</description><pubDate>2006-03-31T01:1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284.ilog</link><description>카닐황궁  짐은 카라에서 연락해준 덕분에 쉽게 카닐황궁에 들어갈 수 있었다. 안내하는 근위 기사를 따라가자 커다란 기둥에 고풍스러운 가구가 잘 정돈 되어있는 커다란 방으로 안내되었다.   &quot;이곳에서 잠시 기다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01T01:2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326.ilog</link><description>미르와 히즈키야, 바이샤는 루가 드래곤과 친구라고 하자 루조차 드래곤으로 의심이 같다. 처음에 만날 때도 드래곤으로 의심하지 않았던가? 루는 그들을 동료로 대했지만 그들은 그렇지 않았다. 허물없이 농담도 하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03T01:3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391.ilog</link><description>미르의 질문에 실비아가 대답했다. 사실 큰 산맥들과 몬스터와 엘프, 드래곤의 영역을 지나는 육로로의 수송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. 아주 가까운 거리의 도시 끼리나 국가 안에서만이 겨우 상단로를 이용하고, 그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05T00:2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3. 샤퍄신성제국 제 6 대마탑의 붕괴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460.ilog</link><description>3. 샤퍄신성제국 제 6 대마탑의 붕괴  몰튼 제국 수도에 있는 제1 대마탑주실  몰튼 제국 수도에 있는 제1 대마탑은 전 세계 5000여 개의 마탑을 총괄하는 총 본부이다. 100만으로 추정되는 마법사들 중 대부분이 이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07T10:0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505.ilog</link><description>마법길드는 그 동안 마법길드에 대적할 만한 적이 없는 평화 시기가 계속되자 이익을 쫓아서 움직이는 단체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. 마법길드는 마법적인 상업(포션, 텔레포트, 통신, 마법치료, 마법물품 등)뿐만 아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08T01:2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4. 엠브라이성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596.ilog</link><description>4. 엠브라이성  번쩍!  카츠 용병단은 아미나 제국과 민 왕국의 국경 근처에 있는 아미나 제국의 엠브라이성 근처로 텔레포트해서 나타났다. 엠브라이성은 엠브라이 백작령에 속하는 작은 도시로 인구 10만이 조금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11T02:5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632.ilog</link><description>용병대장은 문제를 일으킨 용병이 눈치도 없이 다시 나서자 얼굴이 변하면서 생각에 잠겼다. 갑옷을 입은 거인은 분명 오우거처럼 컸다. 그리고 여기서 저놈이 집어던졌다면 어떻게 상처하나 없을 수 있단 말인가?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12T01:2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660.ilog</link><description>일행은 이틀 동안 지옥훈련을 마치고 엠브라이 성으로 갔다. 드디어 일 년에 정기적으로 떠나는 채집단 행렬이 모이는 날이 왔다. 엠브라이 성의 가장 큰 수입은 차 채집으로 벌어들이는 것이고, 두 번째가 동해 함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13T01:2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682.ilog</link><description>전체 용병단은 카츠가 지휘했다. 용병단은 4조로 나누어 각 리더가 있는데 1조는 사아용병단, 2조는 시노용병단, 3조는 도바용병단의 대표가 리더가 되었다. 4조는 부단장인 루가 대표가 되었고 그 밑으로는 카츠용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14T01:3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711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그럼, 더 상급의 생명을 가진 자가 스스로에게 의지를 부여하면 더 다른 존재로 변할 수도 있다는 말인가요?&quot; &quot;내 생각에는 우리가 사는 곳에서 인간도 깨달음을 얻으면 부처가 되고 신선이 되어 우화등선할 수 있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15T01:1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1. 드워프 한스 파르티노 (4권)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743.ilog</link><description>1. 드워프 한스 파르티노   &quot;흐흐흐…! 우선 고블린들의 습격으로 정신 없게 만들어 주지!&quot;  전형적인 마법사 차림에 현자 풍의 얼굴과 어울리지 않는 음침한 미소를 띄우며 베노시우스 마법사가 들어오는 정보를 규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17T00:3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771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헉! 이놈들이 고블린 영역을 벗어나다니…!&quot;  화가 나서 씩씩거리며 왔다갔다 하면서 이를 가는 마법사가 중얼거렸다. 엠브라이성에서 파견된 마법사 베노시우스다. 왔다갔다 하던 베노시우스의 눈에 채집단의 4조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18T01:3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782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저놈들 미친것 아냐?&quot;  오크들의 행동을 본 한 용병이 소리쳤다. 오크들의 행동을 이해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. 갑자기 오크두목이 나오더니 기사들이나 할 수 있을 것 같은 일대일 대결이 펼쳐진 것이다. 거기까지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19T01:1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2. 래드 드래곤 헤파이스토스 폰 헤리나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807.ilog</link><description>2. 래드 드래곤 헤파이스토스 폰 헤리나  4조는 늑대들의 습격을 수시로 받았지만 큰 어려움 없이 막아낼 수 있었다. 늑대도 우두머리를 쉽게 알아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. 힘세고 덩치 큰놈이 대부분 우두머리이기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20T01:1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867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들었겠지만 나의 능력으로는 한 순간에 기후를 원래의 상태로 되돌 일 마법이 없다. 조금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가능하겠지만 그것도 급격한 온도 변화와 인위적 윈드마법이 합쳐져 거기서 발생하는 태풍이나 해일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22T01:0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894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더 이상의 실험은 필요 없어요! 카츠용병단에 가입해서 저놈에게 분이 풀릴 때까지 두고두고 괴롭히면서 실험할 것이니까.&quot;  헤리나가 삐친 표정으로 날카롭게 소리쳤다. 헤리나의 말에 루는 가슴이 철렁 가라앉았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23T01:1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937.ilog</link><description>* * *  &quot;드레곤이라니 말이 되는가?&quot;  몰튼 제국에서 파견되어 용병단으로 위장하고 있는 사아용병단장인 퀼리노의 한숨 섞인 말이 튀어 나왔다.   &quot;그래서 베노시우스 마법사님께서 그 일 때문에 대마탑으로 불려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25T00:3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3. 드래곤 로드 에프로스 폰 제바네르 판체티노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965.ilog</link><description>3. 드래곤 로드 에프로스 폰 제바네르 판체티노  신성제국 샤파제국 황성의 비밀회의실  &quot;신성제국 수도 안에서 대마탑이 붕괴되나니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단 말이요?&quot;  황금빛 머리칼에 긴 수염이 아름다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26T01:3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0990.ilog</link><description>드워프 마을 갑옷 작업실  두 개의 커다란 진에서 거대한 광휘가 온 방안을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빛나고 있다.  “도대체 무슨 일이지?”  담금질을 하던 대장장이 드워프가 소리를 지르자 눈이 부셔 모두 땅에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27T00:5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4. 절대시간환영마법진(絶代時間幻影魔法陣)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1010.ilog</link><description>드래곤 로드는 절대시간환영마법진에 두 가지 안배를 하였다. 하나는 존재론적인 악인 갑옷의 유혹이다. 이 유혹을 위해 존재의 가장 깊은 내면에 숨어있는 무의식을 자극하여 나타나는 환영진을 마련했다. 이 존재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28T00:2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1031.ilog</link><description>실비아는 갑옷과 하나되자 본능적으로 원수인 헤리나를 향해 다가갔다. 갑옷이 진 안에서 로드의 안배를 깨고 그녀에게 가게 만들었다.  “호호호…! 네가 원하지 않는 힘이라면 내가 가지겠다. 이리 와라!”  절대</description><pubDate>2006-04-29T00:0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1083.ilog</link><description>짐 가르너는 환영(幻影) 속에서 작은 키와 못생긴 자신에 대한 자괴감과 외로움이란 괴물과 만나야 했다. 뛰어난 두뇌와 노력으로 자신의 컴플랙스를 벗어나려 노력했지만 항상 무의식 속에는 그러한 컴플랙스가 깊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02T01:1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5. 종족 대전쟁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1111.ilog</link><description>5. 종족 대전쟁(大戰爭)  빛의 신 샤이닝 성력 32년(90032년) 1월 27일 동부 1차 대전이 끝난 지 채 1년이 지나지 않아 다시 서부대륙과 동부대륙에 전쟁이 시작된다. 암호명 ‘어둠에 빛’과 ‘피의 달’이란 이름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02T23:4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1140.ilog</link><description>베파 가주실  베파가는 실비아의 소식을 듣고 전 가주인 베파 안드레이와 현 가주인 비냐민 2세가 심각한 표정으로 앉아있다.  “아버님! 라프 망스릭이 현재 신성제국인 샤파에 있다는 것을 카스 용병단에게 알려야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03T23:0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1206.ilog</link><description>루는 헤리나와 차원의 벽을 허물기 위해 노력하면서 많은 것들을 이론적으로 이해하게 되었다. 헤리나가 마법에 관한 것이라면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기 때문이다.   “그렇다면 차원의 벽이 몸이라는 그릇을 깨는 것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05T20:3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1228.ilog</link><description>실비아는 명상에서 깨어나자 자신이 변했고 강해졌음을 금방 알 수 있었다. 살결이 어린아이처럼 부드럽고 광택이 나는 것 같았다. 전신이 한없이 가벼워져 날아갈 것 같았다. 몸 안에 어머 어마한 마나가 느껴졌고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06T22:2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6. 독인(毒人)군단과 흑마법군단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1275.ilog</link><description>6. 독인(毒人)군단과 흑마법군단  루는 베파가문으로부터 많은 흑마법사들이 자퍄제국에 들어왔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. 그 소식과 더불어 자퍄제국에서 전후협상 조약을 파기하고 다시 대규모 원정군을 모집해서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07T22:2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(빠진 부분 수정)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1316.ilog</link><description>“그런데 언니, 어떻게 해야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죠? 저는 사태를 직관하는 능력이 뛰어나지만 무엇이 최선의 선택인지 몰라 고민해야 할 때가 많아요.” “만약 임산부가 있는데 마법치료나 포선으로 두 명중에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09T00:4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1339.ilog</link><description>자퍄제국 원정군 총사령실  회의실에는 총사령관이 된 비가노 공작이 있고 1군단장인 레이반 공작. 전략참모로 정보여단장인 베르또 백작, 1군단 부군단장 치르소나 백작,  4군단장인 덴시오 후작, 5군단장 데리오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10T00:4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1366.ilog</link><description>루는 실비아와 함께 몬스터들이 인간 도시와 네카 진형 쪽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그들을 유도하는 작전을 펴고 있다가 모든 드레이크 편단에 비상이 걸리자 실비아에게 말했다.  “실비아는 여기서 연합군을 도와서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11T01:5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1394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무슨 대책이 없겠습니까?&quot;  네카 왕국의 하르도 공작이 인상을 찌푸리면서 작전지도를 노려보고 있다. 연합왕국군의 문제가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었다. 현 카라왕국의 병력을 제외한 모든 왕국의 병력(캄파 20만,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12T00:5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1568.ilog</link><description>“어서 오시오.”  한 달이 넘는 치열한 전쟁이 이제 승리로 막을 내리는 순간이었다. 협상 테이블에는 총사령관 비가노 공작, 레이반 공작, 베르또 백작이 앉아 있고 반대편에는 네카 왕국이 하르도 공작과 루, 실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17T00:3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(5권) 1. 신창 티치르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1669.ilog</link><description>1. 신창(神槍) 티치르   오우거 전사인 티탄족의 헤라메티스는 절대진을 벗어나자마자 자신과 어머니를 버린 티탄족에 대한 분노에 휩싸여 티탄족을 찾아갔다. 가면서 걸리는 오크족을 무조건 박살내 버렸다. 한 마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19T00:4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1714.ilog</link><description>번쩍! “하하하…! 이것이 바로 차원검의 영역이다.”  카츠는 쉽게 디자이어(desire = 욕심)라는 갑옷의 유혹에서 벗어나 그동안 절대마법진 안에서 차원의 검을 연구하고 있었다.   카츠의 신검이 절대시간환영마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20T01:4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2. 다시 뭉친 카츠용병단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1842.ilog</link><description>2. 다시 뭉친 카츠용병단  아미나 제국 아피스 왕국 주둔군(駐屯軍) 사령실  “전설적인 카츠용병단을 뵙게 돼서 영광입니다.” “환대에 감사 드립니다.”  죽은 다크시아 서부 지부장의 후임인 리엘사바가 루 일행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22T23:2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1886.ilog</link><description>“위대하신 분들을 뵙게 돼서 영광입니다. 모두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.”  뾰족한 귀가 인상적이면서 그림과 같은 차가운 인상이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지혜의 엘프라는 그녀로부터 인사를 받는 카츠용병단이다. 그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23T21:3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1948.ilog</link><description>몰튼제국 수도 소니드 외곽 숲  “수파르 대마법사님! 네르 1호, 2호 작전을 완성할 3호 작전의 준비가 완성되었습니다.” “흐흐흐…! 드디어 복수의 완성이 눈앞인가? 진행상황은 어떠한가?”  “모든 대륙에 있는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24T22:4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1999.ilog</link><description>* * *  “모두 준비되었는가?” “예!”  어둠의 사막 속에서 검은 어쌔신 복장을 갖춘 인물들이 사막의 모래 속에 은신해 있었다. 그들은 특별임무를 위해서 아미나 제국에서 몇 년 전에 파견되어 사막에서 임무수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25T22:2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3. 엘프 군단과의 전투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2042.ilog</link><description>3. 엘프군단과의 전쟁  던스타르고 공작 회의실  “루안 공작 전하께 인사드립니다.”  해리슨 백작이 카츠용병단의 카알에게 인사했다. 현재 던스타르고 외곽에는 200만 엘프군단이 공격진형을 갖추고 있었다. 엘프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26T21:5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2138.ilog</link><description>* * *  팡! “이런 젠장! 진짜 화살받이가 되었잖아!”  히즈키야는 성벽 위에서 날아오는 화살을 검으로 쳐내면서 연신 중얼거렸다. 5만의 신창기사단을 지휘하는 것은 케리비오 백작이고 각 군단의 기사단장과 부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28T22:5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2205.ilog</link><description>신창기사단은 시내로 들어오자 약 백 명씩 흩어지기 시작했다. 그리고 약속 장소로 매복에 들어갔다. 매복 장소는 백 명의 기사들이 말을 타고 빠르게 돌격할 수 있는 넓은 길이나 공터가 있는 곳이다.  “돌격하라!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30T22:0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2246.ilog</link><description>루는 짐의 신호로 착륙해서 수리를 날려보냈다. 결국 올 것이 왔구나 했다. 이스가롯이 이쪽으로 걸어왔기 때문이다.  “루, 드디어 최고의 센티널을 가리는 시합을 해야한다. 약속대로 이 관문을 통과해야 신궁의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5-31T21:2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2282.ilog</link><description>코벨 대장이 시작을 알리는 나무북을 치자 루는 보법을 이용해서 날아가듯 달려갔다. 그러면서 화살을 재우고 달리면서 일차 목표인 강함의 표적을 향해 화살을 발사했다.   슉 꽈과과꽝!  파괴해도 된다는 말에 정</description><pubDate>2006-06-01T22:1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4. 서부 대전쟁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2302.ilog</link><description>4. 서부 대전쟁  “현재 전황은 어떻게 되고 있나?”  신창 티치르가 해리슨 백작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있었다. 수련에 몰두하다가 가끔 나와서 해리슨의 보고도 받고 차도 마시며 이야기를 들었지만 수련 도중에 연</description><pubDate>2006-06-02T09:4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2369.ilog</link><description>“그놈들은 지금 어디까지 도망가고 있지?”  돌파스다. 그는 ‘푸른 하늘 아래 고요한 숲’의 부족으로 리벤지(Revenge =복수)의 갑옷을 입은 콘로트 숲의 전사 몰드윈스를 추종하는 전사였다. 돌파스는 갑옷을 입</description><pubDate>2006-06-03T22:1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2452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나는 노란 강이 흐르는 숲의 부족 오크전사로 대오크로드의 전설에 도전하는 카스다.&quot;  대오크로드전사로의 길을 선언한 카스가 나서면서 거대한 그레이트 엑스로 숲을 향해 귀검 1식을 도끼술로 변형해서 펼쳤다.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6-05T22:1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5. 코모르성 전투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2453.ilog</link><description>5. 코모르성 전투  “쏴라!”  서부연합군이 수백 대의 벨러스터에서 커다란 돌덩어리들을 코모르 성을 향해서 발사하고 있었다.  “마법병단 공격!” “화이어 볼!”  쾅! 쾅!  서부연합군은 코모르성과 지루한 공</description><pubDate>2006-06-05T22:1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6. 제 3차  동부 대전쟁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2454.ilog</link><description>6. 제 3차 동부대전쟁  “크크크 ….!”  수파르 대마법사는 기괴한 웃음을 흘리면서 총대마탑을 공격하는 흑마법사들과 독인을을 보면서 포이즌 포네이도를 펼치고 있었다.   콰과과쾅!  독인들이 총대마탑에 접근</description><pubDate>2006-06-05T22:1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...........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2455.ilog</link><description>“음!” “루, 어디 아파!”  루가 갑자기 나직한 신음을 토하자 옆에 있던 실비아가 걱정스러운 어조로 입을 열었다.   “아니 갑자기 가슴이 서늘해지면서 이상하게 가슴이 아려서!”  루는 몰튼의 동부군단 사령</description><pubDate>2006-06-05T22:2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7. 드래곤 로드의 야먕(종결)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12456.ilog</link><description>6. 드래곤 로드의 야망  “흑마법서를 제거하려면 이즈빌 마도 제국의 황실을 쳐야하는 것이 아닌가?” “마도 제국은 다른 제국의 황실과 다르다. 수파르와 황제를 동시에 잡지 않으면 그들을 굴복시킬 수 없다.” </description><pubDate>2006-06-05T22:2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뇌전신궁대제-출간소식!</title><link>http://glog238.ijakga.com/24236.ilog</link><description>안녕하세요.흑신마입니다. 뇌전신궁대제를 쓰고 난 후에 진현전기, 팔라딘 레스를 출간했습니다. 그리고 2007년 6월 12일에 천하제일여의당천이란 신무협을 출간했습니다.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. </description><pubDate>2007-06-13T11:30:00</pubDate></item>

</channel>
</rss>